재단활동 새해 새벽, 헌신으로 빛난 우리 간병사님들의 용기
작성자작성자 다솜이재단
조회조회441회 작성일작성일26-01-01 16:52
조회조회441회 작성일작성일26-01-0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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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의 첫 새벽,
다솜이재단 간병사님들이 근무 중이던 한 병원에서 예기치 못한 작은 화재가 발생해 환자들이 긴급히 대피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갑작스러운 연기와 혼란 속에서도 우리 간병사님들은 자신만의 안전을 먼저 챙기기보다, 맡고 계시던 환자 한 분 한 분을 끝까지 책임지고 대피시키는 데 온 힘을 다해 주셨습니다.
그 순간만큼은 누구보다도 가까이에서 환자분들의 손을 잡고, 두려움을 달래며, 안전한 곳으로 인도하는 든든한 보호자가 되어 주셨습니다.
다행히 큰 인명 피해는 없었고, 간병사님들께서도 연기 흡입으로 인한 경미한 치료를 받은 뒤 모두 무사히 귀가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보여주신 침착함, 책임감, 그리고 헌신은 어떤 말로도 다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어려운 순간일수록 빛나는 사람의 진심이 있습니다.
이번 일은 다솜이재단 간병사님들이 얼마나 큰 사명감으로 환자 곁을 지키고 있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하게 해주었습니다.
다솜이재단은 모든 간병사님들의 용기와 헌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안전과 근무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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