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활동 2025년 호스피스의 날, 다솜이재단 간병사 3분 ‘모범 간병사상’ 수상
작성자작성자 다솜이재단
조회조회969회 작성일작성일25-09-3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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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솜이재단입니다.
2025년 10월 23일(수), 아주대학교병원에서 열린
「2025년 세계 호스피스의 날 기념행사」에서
다솜이재단 소속 간병사 세 분께서
‘모범 간병사상’을 수상하셨습니다. ✨
이번 행사는 세계 호스피스의 날을 기념하여
경기 남부 13개 호스피스 전문기관이
함께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환자와 가족, 의료진, 사회복지사, 자원봉사자, 그리고 간병사 등
모두가 서로를 격려하고 마음을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올해는 각 병원에서 7년 이상 호스피스 병동을 지켜온 간병사님들을
추천받아 심사를 거쳐 단 세 분만이 모범 간병사로 선정되었는데요,
그 영광의 주인공이 모두 다솜이재단 소속 간병사님들이셨습니다.

수많은 간병사님들 중 세 분 모두가
다솜이재단을 대표해 그 이름을 빛내주셨다는 사실이
정말 자랑스럽고, 가슴 깊이 벅찹니다.
오랜 시간 환자 곁을 지켜오며
따뜻하고 친절한 마음으로 돌봐주신 세 분의 정성과 헌신이
이번 수상을 통해 인정받게 되어, 재단 모두가 진심으로 기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세 분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날 행사에는 다솜이재단 본부장님과
서울경기지부 송나영 지부장님도 함께 자리하여,
세 분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따뜻한 격려의 말씀으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세 분의 수상은 다솜이재단 가족 모두의 큰 자부심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환자 곁을 지켜주시는
모든 다솜이재단 간병사님들께
진심 어린 존경과 따뜻한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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