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성루카 2병동 여사님들을 칭찬합니다.
작성자작성자 dasomi
조회조회186회 작성일작성일26-08-28 15:47
조회조회186회 작성일작성일26-08-28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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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솜이재단입니다.
동백성루카병원 2병동 여사님들을 향한
보호자님의 따뜻한 칭찬글이 도착해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보호자님께서는 3주라는 시간 동안 환자분의 곁을 지키며
마지막까지 귀하고 편안하게 돌봐주신 여사님들께
“마음속 깊이 감사하다는 말로도 부족할 만큼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특히 환자분뿐만 아니라 곁을 지키는 보호자의 마음까지 헤아려
따뜻하게 안아주시고 위로해주신 덕분에
사랑하는 가족의 마지막을 편안히 함께할 수 있었다고 전해주셨습니다.
이렇듯 다솜이재단의 여사님들은 단순히 환자분의 곁을 지키는 것을 넘어,
환자와 보호자의 마음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한 돌봄을 실천하고 계십니다.
그 진심이 보호자님께도 고스란히 전해진 것 같아
저희 다솜이재단도 참 감사하고 뿌듯한 마음입니다.
따뜻한 손길로 돌봄의 가치를 만들어가고 계신 여사님들은
다솜이재단의 든든한 자랑입니다.
오늘도 환자와 보호자의 곁을 따뜻하게 지켜주시는
동백성루카병원 2병동 여사님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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