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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광주 빛고을 전대병원 6168호실에서 간병사님들을 칭찬합니다!①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7-02-09 15:07:23
  • 조회수
    1997

광주 빛고을 전대병원 6168호실 환자분들께서 직접 작성하신 편지를

팩스로 보내주셨습니다.



다솜이 재단 이사장님께


안녕하십니까?

저는 광주 빛고을 전대병원에서 양무릎 인공 관절 수술 환자 입니다. 간병 여사님들의 노고로 회복기에 있으면서 하두 고맙고

감사해서 펜을 들어 칭찬의 말씀을 올립니다.(6168호실)


1) 유정순 여사님 : 항상 웃는 얼굴로 시작하시며 힘이 있고 건강한 체구로 유머스럽게 환자들을 정성스럽게 대하시며 환자 한사람

한사람의 아픈 부위를 잘 보살펴 위로도 하시고 설득도 하시면서 손 힘을 이용해서 열심히 치료해 주시며 무릎 인공관절 수술한 환자를 다루시는 방법이 남달리 고통없이 잘 마져 꺾기를 시도 하시는 능력이 대단하십니다. 입맛이 없는 환자들이 식사를 잘 할 수 있도록

반찬을 가져와서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2) 문유덕 여사님 : 이름속에 들어있는 "덕" , 모든 행동에서 덕스럽고 인정많으신 진실된 사람! 어쩌면 그렇게도 정성스럽게 모든 환자를 돌보아 주시는지 매일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환자들의 등을 토닥여 위로해 주시고 쓰다듬어 안심하게 해 주시며 목욕시 발가락 사이사이까지도 정성들여 닦아 주시며 출퇴근시 언제나 공손히 인사하며 웃는 그 얼굴이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천사랍니다. 심한 통증에 시달려 고통받는 환자들을 위해 전에 노인당 봉사때 하던 책에 없는 동작춤과 노래로 환자들을 위로하시는 마음씨 고운 여사님! 땀을 뻘뻘 흘리시며 곧잘 공연을 하셨습니다.


3) 진명희 여사님 : 젊고 예쁜 용모단정한 여사님은 강단지게 행동도 빠르고 정확히 임무를 수행하시며 항상 아름다운 말을 사용하시며 환자들의 환부를 쓰다듬도 또 어루만지면서 다정다감하게 한 가족처럼 이야기 꽃을 피우며 마음을 터놓고 대화할 수 있게 이끌어 주는 능력이 좋으며 항상 생글거리며 상큼하게 희망을 품게 설명하며 아픈곳을 밀어주고 안마해 주면 아주 시원하며 그렇게 아프던 환부가 금방 치료가 되는 기분 좋은 효과를 준답니다. 언제 또 해주시려나 기다려지며 또 해주면 아픔이 당장 가시는 느낌에 항상 그 시간이 기다려지는 꿈을 갖게 한답니다.


4) 박애경 여사님 : 날씬하고 매력있는 모습으로 항상 밝은 미소로 인산의 부드러움을 다 지니고 오면 반갑고 가면 서운한 여사님!

너무 열심히 갖은 노력을 다하여 여러 환자들을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이 감동스럽답니다. 밤근무 때마다 치매걸린

무릎수술환, 성깔있는 고약한 환저, 밤새 내내 아줌마를 부르며 수발을 강요하는 환자 등등 몹시도 괴롭히는 여러가지 환자들에게 때로는 주먹으로 맞기도 해가며 끝가지 달래서 설득해서 수중을 다 들어주며 응수하시는 인내심, 참을성에 감탄을 했답니다. 끝까지

네, 네, 어르신! 그래요! 맞아요! 뭘 원하시나요? 공손하고 부드럽게 내 부모 이상으로 잘 모시고 청을 다 들어 드리는 태도를 보며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다솜이 재단 사장님! 이렇게 훌륭한 여사님들을 보며 얼마나 훌륭한 교육 연수를 시켰으면 저렇게도 철저하게 어르신들을 잘 모시는가? 참! 대단한 다솜이 사장님이시구나 생각이 되고 눈에 선했답니다. 과연 다솜이 재단의 교육은 어떻게 하면 저토록 환자분들을 잘 모시고 돌보는 것일까? 하고 감탄하고 놀랬답니다. 밤에 밤잠을 안자고 환자들을 돌보는 모습들이 아무나 할 수 있는 것 아니잖아요?

정말 다솜이 재단! 정말 꼭 필요하며 얼마나 훌륭한 재단인가를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저는 1월 4일 ~ 2월 8일까지 여사님들의 도움을 받고 큰 은혜를 받았으며 몸소 큰 체험을 했답니다.

사장님! 감사 또 감사합니다

날로 재단이 번창하시고 영원하길 기원합니다.


※부탁드림 : 위 네분을 꼭 연봉을 올려주시던가 큰 상을 주시면 받은 은혜 마음 행복하겠습니다.


환자 : 나명숙 올림






 
  • 김진
    감사하는 맘으로 너무 맘에 남아서 이글을 올립니다

    저는 2017년 2월3일날 심장 수술을 하고 6동 811호에 있었던 김진 환자 입니다

    입원 중에 공동 간병인 실이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신랑이 간병을 할수 없는 상황이 돼서 난감하던 중에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간병 하신분들은 너무도 좋은 분들이셨고 그중에서도 김해정이라는 분이 전 너무도 좋았습니다

    가족도 그렇게 봇할겁니다 어찌나 지극 정성으로 잘 하시는지 잊지 못할겁니다

    항셍제를 하루에 5개씩 맞고 있는 저는 온 몸이 거려워서 밤에 잠도 잘 자지 못했습니다

    그럴때 마다 해정 언니는 저에 몸을 깨끗이 정성스레 닦아주셨고 몸에 호셪도 발라주셨습니다

    그정성이 그마음이 너무 감사 했습니다 아픈 저에겐 보약 처럼 느끼게 해주신 분 어찌 감사하지 않을수 있겠습니다

    의무적인 것이 아닌 진심어린 그맘이 아픈 저를 다시 건강 할수 있게 도와 주신 것이 너무도 감사 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아무리 월급 받고 공짜로 하는 일이 아니라고 하지만 내 가족 처럼 따뜻 한 정을 느끼게 해주신 김해정 언니께 다시 감사합니다

    2017-03-21 21:4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