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DASOMI FOUNDATION
다솜체험담 다솜체험담
다솜체험담
100% 만족의 체험후기
  • 작성자
    김도연
  • 작성일
    2017-03-23 14:59:02
  • 조회수
    1030

영광에 살고계신 어머님이 다리수술로 화순전대 입원하게 되셨어요.

설 명절 전이라 다행이 환자가 많지않아..6266호실에  들어가셨다고 합니다.

자녀들은 모두 직장일로 바쁘고 손주들도 어려 수술하신 어머니를 돌봐 드릴수 없어 막막했어요.

2년전 수술 하셨을 때에도  보호자 없는 병실이 좋다고 하셨거든요..

이번에도 다솜이 재단 분들의 도움이 너무 감사했어요.

돈 받고 하는 일이라지만 내가족 처럼 돌봐주시기가 힘들잖아요..

주, 야간으로 교대 금무 하시면서 여러명 되는 환자 분들을 가족 처럼 돌봐주시고 말 벗도 되어주시고 어머님 께서는 그렇게 좋은 분들이 없다며...

병원에 들릴 때나 또 퇴원하고 오셔서도 이야기를 멈추지 않으시더라구요..

가족이 함께할수 없는 시간을 환자들이 편하게 지낼수 있도록 야간에도 쪽잠도 자지 않으시고 돌봐

주신 다솜이 재단 여러분 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6266호실

강선애여사님, 문금순여사님, 서연옥여사님, 김옥순여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