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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 6168호에서 보내주신 칭찬글입니다.②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9-02-27 13:43:15
  • 조회수
    661



[본문]

칭찬말씀

저는 78세 밖에 안되는 할머니입니다.

참다 참다 다리가 마비되어서야 수술을 하게 되어서

몸도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에서 간병인 방에 입실하게 되었어요.

누우시라고 하여 겨우 누운 상태에서도 바스락 소리만 나도

일어나셔서 부둥켜안고 화장실이면 운동이면 몸을 아끼지 않고

돌보아주신 윤정순, 박유례, 진명희, 김영신 간병사님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광주 빛고을전남대병원 6168호 구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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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분의 칭찬글로 오늘 하루도 따뜻한 하루를 보내는 다솜이입니다.

지금도 일하고 계시는 간병사님들께 이러한 칭찬글이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